살림남2에 찬원님이 나왔더라고요. 타쿠야님한테 조언해주는데 홍대에선 못 알아봐도 휴게소에선 많이 알아본다는 말에 빵 터지면서도 왜인지 모르게 공감이 갔어요. 겸손하고 솔직한 찬원님 매력에 또 한 번 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