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톡파원 25시 예고 보셨나요? 찬원님이 2026 동계올림픽 현장을 미리 다녀왔지 뭐예요. 돌로미티 산맥 장관 보면서 감탄하는 모습 완전 공감돼요. 저도 벌써 올림픽 열기가 느껴져서 두근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