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어제 톡파원 25시 보다가 빵 터졌어요.찬원님이 라부부 모른다고 해서 너무 귀여웠네요.텔레토비 이야기하는데 저도 모르게 공감했어요.유행 모르는 모습까지 인간적이고 친근해서 더 좋아요!
최신 유행에는 뭔가 생소한 찬원님 웃겨요ㅋㅋ 69년생 의혹이 다시 또 스물스물인가요ㅋㅋ
워낙 바빠서 그런가요~ 바쁘면 라부부 모를수도 있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