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이제훈과 1대 1 격투 후 영입 제안 후 친분 ~

이제훈과 1대 1 격투 후 영입 제안 후 친분 ~

김도기를 한국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온 조직원으로 알고 있는 마츠다는 "주먹이 제법 쓸만하다. 갈 데 없으면 우리 조직으로 들어오라"라고 영입을 제안했다.

이에 김도기는 "부하 돼서 실수하면 손가락 자르려고?"라고 농담을 던지며 그의 제안을 거절했다. 이후 김도기는 의심이 많은 마츠다의 경계심을 풀기 위해 마츠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친분을 쌓았다

진짜로 너무 재미있는것같아요 스토리가 너무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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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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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gjin4770
    아직 못봤는데 넘 잼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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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Goat32
    의도적인 접근으로 
    조직을 일망타진하고
    피해자들을 구하는 장면이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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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Quetzal223
    김도기랑 마츠다 케미가 진짜 재밌네요 오늘도 완전 몰입했어요 다음 전개가 엄청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