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윤진님 진짜 귀여웠네요.그리고 예뻐요 흑발에 진한 눈썹이 근데 지금이랑은 또 다른 분위기가 보여요. 친구랑 같이 투샷에 웃는 모습은 진짜 저 나이 때 소녀 같아요 그리고 버스안에서 찍은 것 같은 왼쪽 사진 감성의(?) 줄 이어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