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해인, 신생 엔터사 ‘AMA’ 설립

이해인, 신생 엔터사 ‘AMA’ 설립

[스포츠경향 안병길 기자] 이해인이 2026년 제작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은 7일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와 손잡고 AMA를 설립했다”라고 밝혔다. 이해인이 설립한 AMA는 ‘나의 모든 일화’를 뜻하는 ‘All My Anecdotes’의 약자다. 서사와 존재를 기반으로 새로운 아티스트를 만들며 현실과 가상, 로컬과 글로벌을 넘나드는 감각 중심의 엔터테인먼트다.

AMA에서 CCO로 나선 이해인은 앞서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기획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 최근 방송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PROJECT 7’(프로젝트 7)의 디렉터로 출연했으며, 해당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의 총괄 프로듀서로도 활동 중이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활동 기반을 다지는 행보도 눈길을 끈다. AMA는 SLL과 산하 레이블인 언코어와도 각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 담당하던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앨범 프로듀싱 업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협력을 유지한다. 양사는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며 음악 산업 내 시너지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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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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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Salamander733
    제작자로써 정말 열일하고 계시네요
    본인의 새 회사 설립 정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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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X-ray Tetra157
    잘할것 같아요 새그룹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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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go1010
    헐 예전에 키오프 진짜 잘 프로듀스 한거같았는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