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컷만 봤는데도 무대 위에서 아이돌 도라익으로 변신한 김재영 배우 너무 잘생겼어요 진짜 아이돌 활동을 보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더 인상 깊었던 건 촬영 준비 과정이었어요 방금 전까지 무대를 장악하던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부드러워지고, 스태프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배우 김재영의 본래 성격이 살짝 보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