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너무 안타까워요 왜 멤버 한 명만 가지고 저러지?
뉴진스 다니엘이 전속계약 해지 이후 첫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다니엘 라방 발언 내용, 어도어 갈등 흐름, 400억 위약금 소송과 멤버 관련 발언까지 차분히 정리합니다.
1. 다니엘 첫 공식 발언, 언제 어떤 방식이었나?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 통보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직접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선택한 방식은 기자회견이나 입장문이 아닌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이었습니다.
라이브는 1월 12일 오후 7시에 시작됐고, 약 9~10분간 진행됐습니다.
동시 접속자는 약 5만 5천 명으로, 짧은 방송이었지만 높은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2. 라방에서 다니엘이 가장 먼저 꺼낸 감정
라이브 시작 직후 다니엘은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왜 벌써 눈물이 나지?”라는 말과 함께 잠시 말을 멈췄고, 이후 팬덤을 향한 메시지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기다려 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는 표현은 공백기 동안의 시간을 짐작하게 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번 방송은 설명보다 감정 전달에 무게가 실린 자리였다는 점이 공통된 반응입니다.
3. 소송은 언급하지 않았다? 라방의 성격 정리
현재 다니엘은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및 약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려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라이브에서 구체적인 법적 쟁점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법률대리인 측 역시 이번 방송을 팬들과의 순수한 소통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니엘은 “때가 되면 소송과 관련해 모두 말하겠다”고만 짧게 밝혔습니다.
4. 뉴진스 멤버 언급, 가장 민감했던 한 문장
다니엘은 멤버들과의 관계에 대해 조심스럽지만 분명한 표현을 남겼습니다.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는 발언은,
단절 선언이라기보다 연결을 놓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이라는 말 역시 팬들에게는 위로이자
현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문장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NewJeans와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지는 않되, 현재 상황의 복잡성을 인정한 표현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5. 뉴진스–어도어 갈등, 현재까지의 흐름
사건 흐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뉴진스 멤버들,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 법원, 전속계약 유효 판단
- 다른 멤버들 복귀 수순
- 다니엘 역시 복귀 의사 표명
- 어도어, 다니엘에게만 계약 해지 통보
- 이후 약 431억 원 규모 손해배상·위약벌 소송 제기
이후 다니엘의 이번 라이브는 해지 통보 이후 첫 공식 행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컸습니다.
6. “이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말의 의미
다니엘은 라이브 말미에 이번 만남을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음악이든 침묵이든,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게 나누고 싶다는 표현은
향후 활동 방식이 달라질 가능성을 암시합니다.
다만 감정의 선언과 달리, 현실에는 400억 원대 소송이라는 무거운 숫자가 놓여 있습니다.
이번 라이브는 위로와 연결의 의미는 있었지만, 현실을 정리하기에는 부족했다는 평가도 함께 나옵니다.
FAQ
Q1. 다니엘 라방은 언제 진행됐나요?
2026년 1월 12일 오후 7시에 개인 SNS 라이브로 진행됐습니다.
Q2. 라방에서 400억 위약금 소송을 직접 언급했나요?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으며, “때가 되면 말하겠다”는 입장만 밝혔습니다.
Q3. 다니엘은 뉴진스를 탈퇴한 상태인가요?
어도어 측은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상태이며, 관련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Q4. 다니엘 개인 인스타 계정은 무엇인가요?
새로운 개인 계정 @dazzibelle을 개설해 라이브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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