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이번 앨범이 더 좋았던것 같아요
타이틀곡 STING은 제목만으로도 궁금해지고 수록곡 라인업도 쉽게 지나칠 수 없었어요
레이와 타이거 JK, 무하마드 알리의 메시지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곡마다 다른 온도를 예고하는 것 같았어요
솔로 아티스트 JOOHONEY가 어떤 방향으로 더 확장될지 기대하게 만드는 컴백이에요
0
0
댓글 0
전곡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이번 앨범이 더 좋았던것 같아요
타이틀곡 STING은 제목만으로도 궁금해지고 수록곡 라인업도 쉽게 지나칠 수 없었어요
레이와 타이거 JK, 무하마드 알리의 메시지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곡마다 다른 온도를 예고하는 것 같았어요
솔로 아티스트 JOOHONEY가 어떤 방향으로 더 확장될지 기대하게 만드는 컴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