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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는 "민혁 씨 하니까 생각났는데 친구가 동기로 같은 생활관 배정 받았는데 말이 진짜 많으시다고 하더라. '정말 착하고 연예인을 하지 않고는 못 살 사람이 이런 사람이구나' 느꼈다더라"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민혁은 "백 퍼센트 거짓말일 거다"라며 "제가 애들을 진짜 무시무시하게 혼냈다. 훈련소 때. 다 저를 무서워했다"라고 언급했다.
민혁은 "웃을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다"라며 "저 훈련소 때 우리는 총기 제식이 안무 같다. 그런데 애들한테는 난생 처음 움직여보는 거다. 그러면 오래 걸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내 말 들으면 우리 소대 1등 만들어주겠다. 너네 핸드폰 쓸 수 있는 시간 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애들이 엄청 좋아했다"라고 설명했다.
민혁이 요즘 제대하고 바로 활동 많이하는데
nct 정우와 셔누랑 유튭 중에 군대썰 풀어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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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나가
신고글 몬스타엑스 민혁, "군 복무 시절 무시무시하게 혼내…웃을 수 있는 분위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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