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크님이 밀라노 패션쇼 참석하러 출국하셨대요. 공항에서 블레이저에 터틀넥 입었는데, 럭셔리하고 클래식한 분위기가 최고였어요. 슬림핏 팬츠랑 백팩까지 완벽한 트래블 룩이라 감탄했습니다. 마크님 모습 보니까 벌써 밀라노가 환해진 것 같아요! 너무 멋있고 자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