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플랫폼 킷츠에서 볼 수 있는 와인드업 드라마 입니다. 어찌보면 일반적인 콘텐츠와는 조금 생소한 느낌의 플랫폼입니다. 그래도 많은 팬들의 성원덕분인지 벌써 500만뷰 달성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아직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하니 두 멤버의 캐미와 연기력 감상을 해볼 기회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