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달리 무거운 표정으로 마이크를 잡은 박보검은 "'마마'가 7년 만에 홍콩에 다시 인사드리게 됐다"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보검은 "매우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소중한 삶은 물론이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잃은 모든 분들께 깊이 위로의 마음을 표한다.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며 잠시 묵념의 시간을 갖겠다" 전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