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뜯을 줄도 모르는 허당미 까지 너무 매력이 넘쳐요 ~ㅎㅎ
박보검이 술을 뜯는 걸 바라보며 "저걸 돌려서"라고 지시하더니, 삐끗하는 박보검에 "아유 할 줄 모르네"라며 불안해했다. 박보검은 "아니에요. 해볼게요"라며 끝까지 직접 술을 뜯었는데 결국 뜯자마자 거품이 넘쳐 허당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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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뜯을 줄도 모르는 허당미 까지 너무 매력이 넘쳐요 ~ㅎㅎ
박보검이 술을 뜯는 걸 바라보며 "저걸 돌려서"라고 지시하더니, 삐끗하는 박보검에 "아유 할 줄 모르네"라며 불안해했다. 박보검은 "아니에요. 해볼게요"라며 끝까지 직접 술을 뜯었는데 결국 뜯자마자 거품이 넘쳐 허당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