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몽유도원도 기대됩니다 개봉 기다리고 있어요
박보검 배우가 요즘 영화 '몽유도원도' 촬영 중이라는 소식 들으셨나요? 지난 4일에 김한민 감독님이 촬영 현장에 간식 차를 보내줬다는 글이 올라왔더라고요. '명량' 때부터 이어진 인연인데, 이렇게 계속 응원해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간식 차에 '안평, 붓 다음에는 칼을 들어주시게' 같은 센스 있는 문구도 있어서 피식 웃었습니다.
'몽유도원도'가 꿈에 나타난 아름다운 그림에 얽힌 형제 이야기를 그린다고 하는데, 박보검 배우는 서예가이자 시, 서, 화에 능했던 안평 역을 맡는다고 합니다. 김남길 배우님이랑 이현욱 배우님도 같이 나온다니 정말 기대돼요. 촬영도 작년 10월부터 시작했다는데, 어떤 멋진 작품이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열심히 촬영하고 있을 배우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