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님 옆 박슬기님이 너무 좋아서 눈 감았대요! 사진 보니까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늘 완벽한 모습이지만, 센스와 젠틀함까지 겸비한 보검님이라 더 자랑스러워요. 역시 우리 보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