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태국으로 가셨던 보검님이네요. 바쁜 스케줄에 피곤하지만 언론사대응 팬대응 모두 열심히 하시는 모습입니다. 근데 청순한 모습이... 10년도 더 된 드라마인데 참 좋은 시절이라는..보검님이 이서진님 아역으로 나왔던 그 드라마도 떠오르는 비주얼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