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님이 1년간 준비한 '보검 매직컬'에서 이발소 사장으로 활동하며 진심 어린 이야기를 나눠요. 절친들과 함께 리모델링도 참여하고 웃음과 감동을 전달해 팬으로서 많이 기대되고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