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보영님, '흑백요리사2' TOP7 윤주모님과 엄청 친분이 있대요! '미지의 서울' 배우분들과 함께 다녀가시고, 친필 사인까지 남기셨더라고요. 바쁜 와중에도 친구분 응원하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 윤주모님 우승까지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