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99lim
작은 부분까지 주목받는 모습이 팬으로서 정말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에서 좋은 소식 들려주시길 기대합니다.
박지현님 '구해줘! 홈즈' 보신 분 계세요? 청약 잘 모른다고 하시니까 김숙님이 "행사 몇 번 뛰면 바로 집 사지 않냐"고 하셨어요. 그만큼 지현님이 인기가 많다는 거잖아요. 돈으로 못 사는 집 없다고 양세찬님이 그러시는데, 우리 지현님 능력 있는 모습에 제가 괜히 더 자랑스럽더라고요. 우리 지현님 대세 인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