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컷을 보자마자 너무 이쁜거죠 모던하우스 특유의 따뜻한 색감이 박신혜 배우의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졌어요 트리 앞에서 웃고 있는 컷들도 예쁘고요 촬영 중간의 자연스러운 표정들이 화보 본편과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