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2보다가 서현진님 말투랑 분위기 너무 좋아서 그냥 힐링됐어요
장도연님이 작품 끝나면 자기한테 선물한다는 얘기 들었다고 하니까
서현진님이 트렁크 끝나고 이불 샀다고 하는데 그게 왜 이렇게 귀여운지…ㅋㅋ
값 높은 이불 고른 이유 설명하는데 완전 생활력 만렙 느낌이었어요
숫자 올라갈수록 더 부드러워진다고 말하면서 본인만의 소확행 찾는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고 공감됐어요
특히 스트레스 풀고 행복 느끼는 방식이 거창하지 않고,
그냥 일상에서 작은 편안함 찾아주는 그런 스타일이라 더 인간적으로 느껴졌달까
괜히 같은 또래 사람 얘기 듣는 느낌이라 더 친해지고 싶은 vibe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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