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버전이 디스코 베이스에 레이 뱅크즈의 날카로운 랩으로 신나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플로 밀리 덕분에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플로우가 되게 통통 튀고 여유 있어서 곡 자체가 더 부드럽게 흘러가는 느낌? 같은 곡인데 해석이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