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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물론 활동했던 모든 노래들이 신나고 좋았지만요, 특히 손오공 같은 컨셉의 노래가 신나고 좋았어요. 의상도 컨셉츄얼했고 춤도 진짜 재밌었고요. 무대를 보는 맛이 특히나 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발라드나 이런 것도 환영인데 세븐틴의 장점을 활용해서 메가크루와 같은 무대를 다시한 번 더 보고싶네요~
세븐틴하면 퍼포먼스죠!! 근데 저는 사실 아낀다-예쁘다-만세 이 라인의 청량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