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홍콩, 대만, 태국의 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고 합니다. 단체도 아니고 혼자서 이런 성과라니 대단합니다. 아시아 지역에서의 인지도가 단연 으뜸으로 판단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민규는 현재 디올 앰버서더로서도 활약중인데요.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