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99lim
민규의 귀여운 표현 덕분에 팬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사소한 순간마저 매력으로 가득한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오늘 위버스 알람 뜨자마자 달려갔는데 김민규 진짜 웃기고 귀엽ㅋㅋㅋ 본인 입으로 '똥똥하다'고 표현한 거 실화인가요? 아무리 봐도 근육 꽉 찬 피지컬인데 본인은 부었다고 생각하나 봐요. 민규야, 그건 똥똥한 게 아니라 그냥 '잘생김이 벌크업' 된 거란다... 말투 하나하나에 애교 섞인 거 보니까 오늘 기분 좋아 보여서 나까지 행복함. 피지컬은 대형견인데 쓰는 단어는 무슨 강아지 유치원생 같아여 ㅠㅠ 이런 피지컬에 이런 말투 쓰는 거 진짜 유죄 아니냐고요... 진짜 민규는 본인이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는 게 분명해요. 글 보자마자 뭐가 살쪄!! 외쳤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