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blue 듣느라 귀가 녹아요 녹아 방금 민경님이랑 도겸의 듀엣도 올라왔는데 두분 목소리 합이 어쩜 이리 좋을까요 이 조합에 화음까지 들어가니 노래가 넘 풍성하고 포근해요 잠들기 전 듣기 넘 좋은 노래 근데 맘 설래서 잠 안올 것 같은 노래입니다 blue 이 노래 진짜 오래오래 들을 것 같아요 곧 승관이 생일인데 오히려 우리가 선물을 받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