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웃음으로 시작해서 진심으로 끝난 부석순의 살롱드립

 

 

웃음으로 시작해서 진심으로 끝난 부석순의 살롱드립

 

 

도겸이 고민 상담을 많이 받는 이유가 리액션을 잘해주고 잘 들어주기 때문이라는데 

그냥 착한 사람이 아니라 상대 말을 진짜로 받아주는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고 

도겸이 착하다는 말 싫어하는 이유도 책임감이랑 스스로에 대한 기준이 높아서라는 게 보여서 

더 멋있게 느껴졌어요

 

 

 

웃음으로 시작해서 진심으로 끝난 부석순의 살롱드립

 

 

부석순 안에서의 역할 분담 이야기할 때도 재미있었어요 

승관은 홍보랑 마케팅 호시는 무대와 음악 도겸은 묵묵히 들어주는 역할이라는 게 

세 사람 조합이 왜 잘 맞는지 딱 보였어요 

 

 

 

웃음으로 시작해서 진심으로 끝난 부석순의 살롱드립

 

 

승관이 콘서트에서 도겸 울리려고 사랑해 외쳤다는 이야기는 웃기면서도 

두 사람 사이가 얼마나 깊은지 느껴졌어요 무대 위에서 서로를 보면서 

연습생 시절 떠올리고 울컥한다는 말도 진짜 오래 같이 걸어온 친구들이라서 가능한 감정 같았어요

 

 

 

웃음으로 시작해서 진심으로 끝난 부석순의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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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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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Jackal772
    와,,부석순 너무 좋아요 ㅎㅎㅎ
    보기만해도 웃음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