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Baboon201
새내기 MC인데도 정말 너무나 여유롭게 잘 해서 좋더라구요. YouTube로 꾸준히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것 같아요.
역시 승관이다라는 말이 절로 나와요
데뷔 후 첫 단독 예능 MC인데도 전혀 새내기 같지 않고, 첫 화부터 여유와 센스가 동시에 느껴졌어요
특히 인상적인 건 게스트를 대하는 태도였어요
스트레이 키즈 리노와 친구처럼 편하게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면서도,
흐름은 놓치지 않고 정리해 주는 모습에서 그동안 쌓아온 예능 내공이 확실히 보였어요
K-팝 부 교수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업계 이야기를 풀어낼 때는 또 얼마나 공감력 있게 말을 잘하는지 듣는 사람도 편안해지는 진행이었어요
자막에 뚝딱거렸어도 예쁘게 봐 달라고 말하는 장면은 괜히 마음이 더 가더라고요
이미 충분히 잘했는데도 더 잘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앞으로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가 어떻게 성장할지 더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