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열린 YB 30주년 remastered 공연 보러 간 도겸 ! 윤도현님의 초대 받고 가서 앵콜 무대에서 같이 합동 무대로 '나는 나비'도 부르고 왔다며 성덕이 된 소감을 인스타에 장문으로 남겼어요 길어서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좋아하는 마음과 존경하는 마음이 가득 느껴져서 좋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