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고 회사의 이런저런 기대(?)보다 성과가 나오지 않아 위기였다던 신화를 정상으로 올려줬다고 하던 노래가 바로 이 티오피라고 알고 있는데요
내가 바로 짱..탑..의; 티오피가 아니라 트윙클 오브 파라다이스의 약자입니다.
이 노래는 들어보면 이외에도
D.R.C=Dangerous, Risky, Chaos. M.I.L=Millenium Innocent Love. D.O.P=Delight of Passion. D.O.G=Delight Of Gourgeousness
등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역대급 줄임말 가사들을 보여줍니다
백조의 호수를 샘플링한 서정적인 멜로디와 유려한 군무가 돋보이는 노래입니다.
나온지 20년도 넘은 노래인데 지금 들어도 상당히 세련됐다는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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