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를 호령하는 목소리와 춤선. 독보적 경지에 오른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아레나> 2월호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나섭니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의 보테가 베네타를 입고 강렬하게, 그러나 정중동으로. 보테가베네타 엠버서더답게 역시 찰떡으로 소화한 아이엔🦊 2월호 커버 3종이 공개되었는데 분위기 너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