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송을 보면서 두 사람이 얼마나 깊게 서로를 아끼고 있는지가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처음에 과거 사진 보면서 이야기하는 장면은 웃기면서도
오래 함께한 시간들이 쌓여 있다는 게 보여서 좋았어요
특히 한이 새벽에 전화해서 사랑 고백을 했다는 에피소드는 장난처럼 말했지만
그 안에 있던 진심이 느껴져서 창빈이 왜 걱정하면서도 감동받았을것 같았어요
서로에 대해 노래를 쓴다면 창빈은 의리에 대한 노래를 쓰고 싶다고 하고
한은 자존감을 올려주는 노래를 쓰고 싶다고 한 부분도 각자의 성격이 그대로 보여서 좋았어요
한은 늘 상대를 빛나게 해주고 싶어 하고 창빈은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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