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형들 사이에서 더 빛났던 도영 규현 반응이 너무 웃겼어요

규현이랑 도영 조합이 이렇게 자연스러울 줄은 몰랐고

대화 흐름이 계속 이어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군대 이야기 해줬는데 정우랑 입대 날짜가 같다는 얘기도 신기했고

본인을 06년생이라고 생각하고 가겠다는 농담에서는 도영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서 웃음이 났어요

 

호시랑 연락했다는 에피소드도 먼저 다녀온 사람들이 힘들다고 하면서도 

팁을 알려주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친형 공명이 가방을 직접 싸준다는 얘기는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무엇보다 규현이 질투하는 장면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형이 너무 많다면서 제2의 최민호라고 하는데, 그 말이 왜 나왔는지 바로 이해가 됐어요
도영이 솔직하게 1등 형으로 규현을 꼽는 순간 너무좋아하던데요

군백기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도영의 사람 좋은 매력이 잘 보였던 콘텐츠였어요

 

 

 

형들 사이에서 더 빛났던 도영 규현 반응이 너무 웃겼어요형들 사이에서 더 빛났던 도영 규현 반응이 너무 웃겼어요형들 사이에서 더 빛났던 도영 규현 반응이 너무 웃겼어요형들 사이에서 더 빛났던 도영 규현 반응이 너무 웃겼어요형들 사이에서 더 빛났던 도영 규현 반응이 너무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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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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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8Zebra997
    ㅋㅋㅋ 민호가 성격이 수더분 해서 형들한테 인기가 많은가봐요~~ 
    도영이가 제 2의 최민호라니~~ 그래도 도영이 1위는 규현이라고 하다니 이런 사회생활 만랩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