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 때문에 항상 함께하지만 일상생활중에 이렇게 우연하게 만나서 사진올려주면 너무 반가운 것 같아요. 특히 지금 콘서트 갸오슝에서 하는데 호텔 헬스장에서 만난 것 같아요. 은혁님 운동 갔다가 최시원님 만나서 사진 찍어서 올렸더라구요. 진심 보는데 이런게 소소하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