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Quetzal223
MBC 가요대제전에서 트레저 새해 카운트다운 같이 보니 더 기억에 남아요. 서로 안으면서 웃던 짧은 순간에 팀 분위기가 딱 느껴져서 보기 좋았어요.
MBC 가요대제전에서 맞이한 새해의 순간은 트레저와 함께라 더욱 특별했다.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가득 채운 가운데, 트레저는 서로 가까이 모여 새해 카운트다운을 기다리며 조용히 그 순간을 함께했다.
마지막 숫자가 울리자 멤버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작은 점프를 하고, 자연스럽게 서로를 안았다. 짧은 장면이었지만, 그 안에는 트레저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와 끈끈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