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arwhal12
김재중님이 심형탁님 아들 하루와 함께한 모습 너무 훈훈하네요 조카도 많고 육아 경험까지 풍부해서 아기랑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 매력적이에요

김재중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심형탁의 아들 심하루의 외모를 보고 “잘생쁨”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이 16개월 아들 하루를 돌보는 모습과 함께, 김재중이 집을 찾아 하루와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공개됐다. 심형탁은 “내 아들이지만 비주얼은 정말 최고다”라며 하루의 외모를 자랑했고, “아빠랑 친한 삼촌인데 아기를 12명이나 키워봤대. 아빠보다 선배야”라고 소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어 초인종이 울리고 김재중이 등장했다. 김재중은 “누나가 8명이고 조카가 14명”이라며 “최근까지도 아주 어린 영유아 조카들을 돌봤다. 육아에는 자신 있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아이 재운 적도 있고, 기저귀도 갈아봤다”는 말로 ‘육아 선배’ 자신감도 보였다.
결혼식도 올 정도로 찐친이셨죠 아니나 다를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나오셨네요
하루랑 같이 있는데 잘샘김 플러스 잘생김이더라구요
조카가 많아서 정말 콘트롤 잘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또빠져듭니다
너무 다정하고 쓰는 단어들도 맘에들고
심생태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