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arwhal12
22년 만에 처음 연예대상 참석해서 우수상까지 받았다는 게 그동안의 시간과 노력이 한 번에 보상받는 느낌이라 더 뿌듯하게 느껴지네요
김재중이 연예대상에 처음 참석해서 우수상까지 받았다는 소식 듣고 괜히 내가 다 뿌듯해졌어요
데뷔 22년 만에 처음이라는 게 더 놀랍고요
편스토랑에서 보여준 모습 생각하면 진짜 받을 만했다는 생각 듦
요리도 잘하고 가족 이야기 솔직하게 풀어내는 게 보기 편해서 매주 챙겨보게 되더라구요
수상 소감에서 부모님 이야기 꺼내는데 괜히 마음이 찡해졌고
손바닥에 감사한 분 이름 써왔다는 에피소드는 재중이답게 따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