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이가 라방에서 말하는 거 보는데 진짜 마음이 뭉클하더라고요.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는 말이 너무 믿음직스럽고 고마웠어요. 비주얼도 완벽한데 속까지 깊은 우리 한진이, 2026년에도 42들이랑 투어스 멤버들이랑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늘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