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arwhal12
여행 예능이라 그런지 멤버들 표정이 꾸밈없이 자연스럽게 보여서 보는 내내 편안했고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여행 예능이라서 그런지 멤버들 표정이 너무 자연스러웠고, 억지로 웃기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텔레파시 게임이라는 설정도 단순한데, TWS 멤버들끼리 잘 맞았어요
버스 좌석 고르는 미션부터 이미 팀 성격이 드러났는데
눈빛만 보고 자리 고르는 장면에서 서로 성향을 너무 잘 알고 있더라구요
특히 형들이 동생들 배려하려다 벌칙 받는 흐름이 TWS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이게 찐으로 친하다보니 뭘 이야기해도 팀워크가 느껴지고 결과보고도 다 같이 뿌듯해하고 팀워크 굿굿
마지막 방 배정 미션에서는 예상대로 또 몰리는 상황이 나와서 웃음이 터졌어요
당황하면서도 결국 같이 웃는 모습이 이 팀의 매력인 것 같아요
TWS가 왜 소년미 이미지로 사랑받는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