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빵순
촌캉스에서 더 깊어진 투어스매력이 보이네요! 아니 촌캉스 룩들도 다 너무귀여워요 ㅋㅋ
TWS의 여행 예능 TWS TOURS 마지막 에피소드를 보면서
왜 많은 사람들이 투어스를 좋아하게 되는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됐어요
좀비 게임이나 기상 미션 같은 소소한 게임에서도 멤버들의 성격과 팀워크가 그대로 드러나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결국 여섯 명이 한 방에서 자기로 결정하는 모습에서는 투어스 특유의 따뜻함이 느껴졌어요
경쟁보다 배려를 먼저 선택하는 모습이 참 투어스답다고 생각했어요
촌캉스라는 콘셉트에 맞게 별을 보며 산책하고 소원을 비는 장면도 낭만적이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