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Baboon201
열심히 게임을 하는 경민이의 모습이 참 웃겼어요 확실히 막내 느낌이 확 느껴지는 장면이었지요
막내 경민이를 위한 깜짝 카메라였다는 설정부터 너무 귀엽고 재미있었어요
다섯 멤버가 한마음으로 경민이 몰래 도와주면서도
티 안 나게 져주는 모습이 정말 웃음을 참기 힘들게 만들었어요
특히 아무것도 모른 채 승부욕 불태우며 진지하게 게임에 임하는 경민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상식 퀴즈 맞히고 나 멋있었죠 형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저절로 미소가 나왔고
멤버들이 그런 경민이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진짜 애정이 느껴졌어요
인터뷰에서 형들이 경민이를 영원히 1등 동생이라고 말하는 부분은 괜히 마음이 찡해지기도 했어요
마지막에 모든 상황을 알고도 해맑게 웃으며 소감을 전하는 경민이와
그런 막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