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tter382차은우 씨가 APEC 만찬 사회를 맡아 K-컬를 세계에 알리다니 정말 자랑스러운 소식이네요. 얼굴로 국위선양한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 감탄했습니다. 그 만찬 현장에서 그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