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简体)
在演唱《祝我好运》时,元弼将最后一句歌词改成手语,意思是“祝你好运”,以此为大家加油打气。演出结束后,上千架载着观众祝福的纸飞机飞向天空,场面蔚为壮观。
那场表演太感人了,简直棒极了!哈哈
헐.. 원필님 너무 감동인데요 ㅠㅠ 수어로 마지막에 해주시다니...뭉클합니다
원필님이 수어를 배워서 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작년 한 해는 데이식스 덕분에 행복했어요
진짜 완전 감동이죠 ㅠㅠ 덕분에 올 한해도 잘 보냈어요
마지막 가사를 수어로했더라구요 ㅠㅠ 너무 감동적이었네요
정말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원필님의 따뜻한 마이 수어와 종이비행기라는 연출을 통해 잘 전달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