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alamander733가사가 정말 여운이 가득 느껴지네요. 동원님의 짙어진 감성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정말 지금까지도 이미 충분히 잘해왔는데 앞으로 미래도 기대되는 아티스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