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Quokka258정우 씨의 밀라노 브이로그 정말 멋지죠. 아름운 풍경과 함께 그의 빛나는 비주얼이 어우러져 보는 내내 감탄했어요.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을 저도 함께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