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Lynx503원빈이도 두쫀쿠를 체험했군요! 소희님처럼 불라고 하니 역시 호불호가 갈리는 메뉴인 것 같아요. 작성자님도 그렇게 느끼시는 것 보면 모두에게 맛있는 건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