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빵순규현님도 앨범 발표를 앞두고있군요 하루마다 끝도 없이 너잖아 / 별수 없이 견디라잖아", "그게 너무 아파 난 이대로 / 마음이 녹슬기만 기다려 실제 경험담일거 같아요 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