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Lizard300와, 원영님 정말 인간 러블리 그 자체네요! 사진 보니까저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지네요. 캐주얼한 스타일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모습이 역시 원영님다워요. 어쩜 저렇게 예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