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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燦元重新詮釋了黃家藍演唱的國民慰問歌曲《我是螢火蟲》。他表示選擇這首歌的原因是「冬天和朋友們去江陵旅行的時候,聽到這首歌突然哭了。我一邊抽泣一邊聽。因為覺得這首歌代表了我們所有人的心聲,所以準備了這首歌。」李燦元目前作為《防盤音樂:去哪兒都行》的最小成員活躍的舞台,據說讓公司部門最小的員工們都感動落淚。
真的,我是螢火蟲國民慰藉曲,所以這個是重新詮釋的~
我感覺我的心被觸動了!哈哈
그러니까요 ㅠㅠ 재해석 좋네여 ㅠㅠ
마음이 뭉클해지는군요 재해석이 좋네요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반복해서 보고 있습니다
정말 다 같이 위로 받을 수 있는 노래더라구요 들으니깐 감동이더라구요
나는 반딧불 부를때 감동이 배가 된다 찬원님 목소리에 위로가 더 크게 와닿아
찬원님만의 감성으로 다시 불러서 감동적이었어 위로가 더 깊이 와닿는 무대였던것 같아
찬원님 음색이 곡 분위기랑 찰떡이네요 잔잔하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더 좋아요